2011년 09월 26일
월요일..
6살 딸이 집에서 놀기 시작한지 이제 3일째인데..
잘 놀고 있는지 모르겠다.
6살 여자 딸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싶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2살 엄마는 10월 달에 복직할 예정이었다.
다행인지 복직전에 사건이 생겨서 일단은 집에서 엄마와 같이 있다는게 위로가 된다.
만약 복직한 후에 할아버지 할머니랑 집에 있어야 하는 시기에 이런문제가 생겼다면
아마도 더 큰 걱정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정말 어려운게 세상 살아가는 일이고 더 어려운게 아이를 키우는거 같다.
그냥 키우면 된다는데 그건 정말 틀린소리 같다.
주말동안 2살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해봤는데..
정말 6살 아빠 2살 엄마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결론이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서 이제부터 우리 6살 딸 2살 아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소중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다짐하는 요즘이다.
역시 산다는건 살아간다는건 항상 점점 더 어려워지는가 보다
언제쯤이면 좀 쉬워질까? ㅎㅎㅎ
잘 놀고 있는지 모르겠다.
6살 여자 딸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싶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2살 엄마는 10월 달에 복직할 예정이었다.
다행인지 복직전에 사건이 생겨서 일단은 집에서 엄마와 같이 있다는게 위로가 된다.
만약 복직한 후에 할아버지 할머니랑 집에 있어야 하는 시기에 이런문제가 생겼다면
아마도 더 큰 걱정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정말 어려운게 세상 살아가는 일이고 더 어려운게 아이를 키우는거 같다.
그냥 키우면 된다는데 그건 정말 틀린소리 같다.
주말동안 2살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해봤는데..
정말 6살 아빠 2살 엄마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결론이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서 이제부터 우리 6살 딸 2살 아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소중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다짐하는 요즘이다.
역시 산다는건 살아간다는건 항상 점점 더 어려워지는가 보다
언제쯤이면 좀 쉬워질까? ㅎㅎㅎ
# by | 2011/09/26 13:39 | 트랙백 | 덧글(0)



